2008년 01월 11일
근황에 대해-

1. 예년과 같이 학교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입학업무를 담당하는 곳인지라 눈코 뜰 새도 없고 온갖 노동과 사무와 인바운드 상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야근하는 알바생은 우리 뿐일 거라며 허허 웃지만 웃는게 웃는게 아니지요.
벌써 수시2번 정시2번 편입학 2번이 지나 알바 경력도 2년이 되갑니다.
이젠 체력이 딸려서 못하겠어요. 내년에는 3학년이란 말입니다 ㄱ-
가끔씩 초글링과 맞먹는 고3과 대학 재학생들을 보면 한 숨만 나옵니다.
아무리 점수 맞추어 왔다지만 면접날을 몰랐는데요-_- 있었어요? 이라던지-
학부모가 편입학원서를 접수해주는 그런 .. 어린 대학생까지..
역시 세상에는 별별 사람이 다 모여 사는 것 같습니다.

2. 요새의 유일한 낙은 스쿼시 랄까요.
완전 빠졌습니다. 재학생 40% 할인에 힘입어 학교 스포츠 센터에서 7만원자리 강습을
4만2000원에(라켓,사물함 무료대여,샤워장사용,강습) 아주 저렴하게 등록했습니다.
팔 다리가 쑤시지만 정말 정말 재밌습니다.
가끔 강사님이 다리운동을 하자며 엄청 괴롭히는 날도 있지만
아주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칼로리 소모도 대단하고 좋아요. 금방 땀나고!
끝나고 엄청 먹지만- 다행히 다이어트 용이 아닌 체력보강용이기 때문에
마음껏 먹고 있습니다.
이러다 몸무게 재고 울지......
입학업무를 담당하는 곳인지라 눈코 뜰 새도 없고 온갖 노동과 사무와 인바운드 상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야근하는 알바생은 우리 뿐일 거라며 허허 웃지만 웃는게 웃는게 아니지요.
벌써 수시2번 정시2번 편입학 2번이 지나 알바 경력도 2년이 되갑니다.
이젠 체력이 딸려서 못하겠어요. 내년에는 3학년이란 말입니다 ㄱ-
가끔씩 초글링과 맞먹는 고3과 대학 재학생들을 보면 한 숨만 나옵니다.
아무리 점수 맞추어 왔다지만 면접날을 몰랐는데요-_- 있었어요? 이라던지-
학부모가 편입학원서를 접수해주는 그런 .. 어린 대학생까지..
역시 세상에는 별별 사람이 다 모여 사는 것 같습니다.

2. 요새의 유일한 낙은 스쿼시 랄까요.
완전 빠졌습니다. 재학생 40% 할인에 힘입어 학교 스포츠 센터에서 7만원자리 강습을
4만2000원에(라켓,사물함 무료대여,샤워장사용,강습) 아주 저렴하게 등록했습니다.
팔 다리가 쑤시지만 정말 정말 재밌습니다.
가끔 강사님이 다리운동을 하자며 엄청 괴롭히는 날도 있지만
아주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칼로리 소모도 대단하고 좋아요. 금방 땀나고!
끝나고 엄청 먹지만- 다행히 다이어트 용이 아닌 체력보강용이기 때문에
마음껏 먹고 있습니다.
이러다 몸무게 재고 울지......
# by | 2008/01/11 10:12 | 트랙백 | 덧글(7)





